fundu [펀듀]
  • 프로젝트 리스트 > 사회공헌 > 교육
    • 남은시간
      0
      0
      0
      0
      0
      0
      0
      0
      0
      • 3,000,000
      • 목표금액
      • 19
      • 총후원자수
      • 525,000
      • 총후원금액
    • 티셔츠를 구매하면 아프리카에 학교가 생기는 [드림스쿨]
    • 동영상보기
      slide2
      thumb_slide2
      slide3
      thumb_slide3
      slide4
      thumb_slide4
      slide5
      thumb_slide5
    소문내주세요.
    리워드를 선택해주세요.

    후원금 1,000원 일때

    • 기부해 주시는 모든 분들의 이름은 기부명단에 등록됩니다.
    • 3 명이 후원하고 있습니다.

    후원금 5,000원 일때

    • 웰던프로젝트의 아티스트들의 작업으로 만든 엽서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주의: 재고 수량이 종류에 따라 고르지 않은 관계로 몇 장의 엽서가 중복될 수 있습니다. 이 점 여러분께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2 명이 후원하고 있습니다.

    후원금 20,000원 일때

    • 잠비아 은테베학교 아이들의 꿈이 담긴 디자인 티셔츠를 드립니다. 원하시는 사이즈와 색깔 남겨주세요.
    • 3 명이 후원하고 있습니다.

    후원금 38,000원 일때

    • <2장 커플세트> 잠비아 은테베학교 아이들의 꿈이 담긴 디자인 티셔츠를 2장 드립니다. 원하시는 사이즈와 색깔 남겨주세요.
    • 10 명이 후원하고 있습니다.

    후원금 72,000원 일때

    • <4장 가족세트> 잠비아 은테베학교 아이들의 꿈이 담긴 디자인 티셔츠를 4장 드립니다. 원하시는 사이즈와 색깔 남겨주세요.
    • 1 명이 후원하고 있습니다.

    후원금 180,000원 일때

    • <10장 클럽세트> 잠비아 은테베학교 아이들의 꿈이 담긴 디자인 티셔츠를 10장 드립니다. 원하시는 사이즈와 색깔 남겨주세요.
    • 0 명이 후원하고 있습니다.
    • 프로젝트
    • 업데이트 1
    • 후원명단 16
    • 댓글
      • 회사명 : 웰던프로젝트
      • 이름 : 웰던프로젝트
      • 이메일 : welldoneproject@gmail.com
      • SNS : 페이스북
      • 회사주소 : [134 - 134] 서울 강동구 천호2동
    목표금액전달
    • Keep It All Mode(선결제)
    • 현재 프로젝트는 목표금액이 미달했을 때도 후원하신 금액은 결제가 진행되며,후원된 금액은 프로젝트 등록자에게 전달됩니다. 결제는 선불결제가 가능합니다.
    • 아프리카에 우물과 학교를 만들어주는 디자이너들의 모임입니다. (We are an artists group for African children suffering from water shortage)

    내가 구매한 티셔츠가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학교가 되는
    웰던프로젝트의 「드림스쿨 프로젝트」


    웰던프로젝트
    2009년 "우리의 힘으로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우물을 선물해주자!" 라는 목표 아래 모인 디자이너 모임입니다.
    먼저 저희 소개를 간단히 드릴게요.



     

















    웰던프로젝트의 시작이었던 아름다운책방에서의 엽서판매모습.  500원짜리 엽서를 팔아
    언제 1,000만원을 만들어? 라며 의혹의눈길(?)을 받았지만길은 만들면 되는법!  굴하지 않고 꿋꿋히 성공했답니다>


    '기왕이면 재미있는 봉사활동을 해보고 싶다! '나중에~'라고 말만하지 말고, 백수가 된 지금 당장 해보자! 롸잇 나우!' 라는 무대뽀 정신으로,
    '인도에서는 200만원이면 우물하나 만들 수 있다더라' 라는 카더라통신만 믿고 '그 정도면 6개월 동안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된 모임이 NGO로 부터 "네, 아프리카에 식수펌프 만드는데 는 가뿐하게 천 만원이면 됩니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 화들짝 놀라 부랴부랴 식은땀을 흘리며 기업 등 후원기관들에 무작정 기획서를 넣어 후원을 구하고 (연락처를 몰라도 일단 고객센터로 메일을 보내주는 센스!) 온라인 모금도 하고 (Daum느님 감사해요!) 텀블러도 만들어 재고걱정하며 판매한 끝에 모은 1,000만원으로 아프리카에 식수펌프를 선물할 수 있었던 어리버리한  디자이너들의 모임입니다.








    <홍대지역 가게들의 도움으로 설치한 텀블러 판매대. 지금보니 새삼 부끄럽네요. 후원이 없으면 직접만들자! 저희가 직접 만들고 발로뛰며 판매한 값진 경험이 살아있는 제품이랍니다.>


     









    위 사진은 홍보를 위해 만든 아프리카 포스터 캠페인. 한국, 미국, 일본, 아일랜드, 호주 등 15여 개 국에서 참여해 주었던 캠페인으로
    'SNS와 인적 자원을 어떻게 활용하면 한정된 예산으로 효과적로 홍보할 수 있을까?' 하고 머리를 굴려보았던 프로젝트입니다.
    대한항공 고객센터로 무작정 이메일을 보냈는데 선뜻 후원을 해 주셔서 진행이 가능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가진 작업이에요. 
    가운데 사진은 가장 반응이 좋았던 포르투갈에서 보내준 사진. 왼쪽에 있는 친구 할머니가 실제로 아프리카 모잠비크 출신이라고 하네요.

     


    드디어 모은 1,000만원을 월드비전에 보낸 6개월 후, 콩고 풍구르메라는 지역에 설치된 식수펌프가 설치가 완료되던 날.
    우리는 갈 수 없었지만 멀리서 월드비전 직원분이 사진을 찍어 이메일로 바로 보내주신 사진을 보며 함께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이 식수펌프로  마을주민들은 몇 십년간 깨끗한 물을 마시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겠지요.


    사진에 보이는 현판에는 텀블러 등의 제품을 구매해 주시고 모금에 참여해 주신 3,000여 분의 이름과 아이디가 들어갔습니다.
    3,000여 명이 함께 조금씩 힘을 모아 만든 식수펌프이지요. 사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사람들과 다투기도 하고 너무나 많은 굴욕과 삽질 덕분에 "대체 내가 이걸왜 하는거지?"하는 순간들이 많았는데요, 사진을 본 순간 사진을 본 순간하던 의문들이 모두 사라지면서 눈물이 찔끔 났답니다.  앞으로 저 아이들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게 된 더 많은 날들은 우리가 노력한 1년이라는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을만큼 값진것이니까요.



    이번에는 학교로!!! 드림스쿨 프로젝트>>>
    드림스쿨... '좀 더 멋진걸 지을 때까지 임시로 쓰자' 라며 지은 이름인데, 결국 이렇게 계속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

    그러다가 이번에는 식수펌프대신 학교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고~ 하니,

    제 가 2010년 월드비전의 도움으로 아프리카 잠비아로 직접 날아가면서 시작되었지요. 저희가 식수펌프를 만든 콩고는 아니었지만 아프리카 땅을 직접 밟을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 기뻤던 저는 '저 아프리카에 갑니다!'하고 동네방네 소문을 내서 웰던 후원자들로부터 100만원
    정도를 모아 축구공과 크레파스 등을 구입해 가져갔고, 시골 마을에 있는 은테베(Ntembe)초등학교 라는 곳을 방문해 아이들과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아프리카에 갑니다!'하고 주변에서 한푼 두푼 모아준 돈으로 사 간 크레파스와 연필로 함께한 그림그리기 시간.
    우리에게는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이지만 은테베 학교 아이들은 연필 하나에 울고 웃으며 설레었
    답니다.>

    사실 처음부터 생각했던 건 아닌데 "크레파스 가져온 사람이 그림 주제를 정해주세요~"라며 사회를 보게 하셔서 엉겁결에
    '어... 너의 꿈을 그려볼래?!'하고 주제를 정해주었는데, 덕분에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한정된 꿈, 한정된 미래, 한정된 교실>>

    그림을 그린 아이들이 30-40명은 되는데 아이들이 그린 그림 내용은 축구선수, 선생님, 운전수, 그리고 소를 많이 가진 농부
    4-5개 밖에 되지 않았던 것. 아프리카 시골 아이들을 둘러싼 주변 세계가 그 정도로 한정되어있다는 이야기이지요.

    은테베학교 아이들은 학교를 사랑합니다.친구들도 만나 재미있게 놀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싶어하지요. 하지만 일하느라, 집안일을 돕느라, 또는 일찍 결혼을 해서, 학교에 오고 싶어도 오지 못하는 아이들이 부지기수인데다 학교 수가 적다보니 걸어서 2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를 걸어와야 하고, 그나마 전기도 안 들어오는 빈약한 교실마저 부족해 마음 놓고 책상에 앉아 공부할 수 있는 아이들은 손에 꼽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상상이 가지 않는 이야기에 멍-해졌습니다.













    <은테베학교의 교실. 여기서 어떻게 공부할 수 있나..싶을 정도로 작고 열악했습니다.>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그렇게 멍한 채로 한국에 돌아와 그림을 한장 한장 넘기며 정리하던 중 아프리카에 함께 간 건축학도 학생이 아이들과 함께 그린 그림을 보게 되었습니다. 서툰영어로 '나의 꿈은 너희들에게 집을 지어주는거란다'라 고  쓰여 있는 걸 보고 이 친구와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졌어요. 마침 같은 동네에 살길래 근처에서 맥주한잔 하며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함께 학교를 만들어보지 않겠냐는 저의 제안에 이 친구가 흔쾌히 오케이하면서 학교 짓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그까이거, 길이 없으면 만들지 뭐!>>

    <드림스쿨>은 은테베 아이들의 그림을 이용하여 디자인한 상품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교실을 만들기로 하고 시작을 하였는데요, 현실은 역시나 또! 녹록치 않았습니다. 그 성냥갑같이 허술하게 보이는 학교가 펌프 만드는 비용의 7-8배는 든다는 이야기에 '에라 모르겠다!!!'하고 밤을 새가며 기획서를 만들어 뿌리고 몇날 며칠을 고생하여 영상을 만들기도하며 노력은 하였건만 진행한 거의 모든 프로젝트들이 수포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전의 프로젝트에서 배운점이 있지요.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면 된다는 것.  '그럼 또 직접 만들지 뭐.' 라는 마음에 디자인회사인 그라폴리오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게 된 것이 바로 아이들의 그림에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을 넣어 완성한 티셔츠의 제작이었습니다.

    저희가만든 티셔츠는
    흰색의  WE LOVE NTEMBE(우리는 은테베를 사랑해요) 티셔츠와
    카키색의 LOVE BUILDS SCHOOL(사랑이 학교를 짓는다) 티셔츠 두 가지입니다.
     





    각각 일러스트레이터 서혜, 전경씨가 은테베 아이들이 그린 그림에자신들의 그림을 섞어 이 캐치 프레이즈들을 타이포그래피 아트로 풀어낸 것으로, 일러스트 아래에는 이 그림들을 그린 은테베 학교 아이들의 이름이 들어있습니다. (그림에 아이들 이름이 들어있는 것만 기재하였습니다) 티셔츠를 구입해주시면 바로 이 아이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교실을 선물하게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티셔츠를 5천장 정도 팔지 않는 이상은 은테베학교에 부족한 교실을 만들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생각을 했지요. 그럼 적은 예산으로도 만들 수 있는 학교를 직접 만들자고. 바로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모아  적은돈으로도 만들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것이지요! 이 학교 만들기의 아이디어 모으기가 모금보다 더 중요하고 의미있을지도 몰라요!


    지금 생각하고 있는 방안은 아이들이 직접 조립하는 조립식 교실.
    조립식 교실 키트를 만들어 아이들이 직접 조립하고 교실을 옮기거나 필요 없을때에는 해체 가능한 학교로, 성공한다면 교실이 필요한 곳 어디에든 보낼 수 있게됩니다. 아이디어가 실제화되면 아이디어를 제공한 분의 이름이 크레딧에 정식으로 기재되어 기부됩니다.

    아이디어 공유처: facebook.com/welldoneproject
     

    프로젝트의 의미>>>
    저희는 이 프로젝트가 단순히 아프리카에 학교를 지어주는 일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지구 반대편 세상에 대해 잘 몰랐던 '나 밖에' 모르는 평범한 청년이었기에, 이런 프로젝트들이 많아질수록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아, 내가 사는 세상 바깥에서는 이런 일이 벌어지는구나' '나의 작은 행동이 세상이 더 좋아지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구나' 라는 사실을 알고 행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거라 믿기 때문입니다. 또 티셔츠를 구입하지 않으시더라도 좋은 아이디어를 공유 해 주셔도 좋고.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무엇이 되었든 여러분의 주위에 이 프로젝트를 알려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지구 반대편 아이들의 꿈으로 이어집니다. 함께 해 주세요!


     

    + 모금에 참여해 주시는 여러분을 위한 리워드+
     


    1. 1,000원 이상 기부해 주시는 모든 분들의 이름은 기부명단에 등록됩니다.
     

       


     식수펌프 기증 당시의 현판에
    들어간  기부명단 예입니다.
     저 물방울 안에 기부해 주신 분들의
    이름과 아이디가 들어가 있습니다.
    드림스쿨 프로젝트도 기부 시 이와 같은
    기부자 명단이 현판으로 제작되며,
    기부해 주시는 모든 분들의 이름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2. 5,000원 이상 기부해 주신 분들께는 웰던프로젝트의 아티스트들의 작업으로 만든 엽서세트(5장1세트)을 선물로 드립니다.


    (+ 주의: 종류는 랜덤으로 보내드리며, 재고 수량이 종류에 따라 고르지 않은 관계로 몇 장의 엽서가 중복될 수 있습니다.
    이 점 여러분께 미리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카키색 티셔츠
    by 서혜 (일러스트레이터)

    LOVE BUILDS SCHOOL사랑이 학교를 짓다 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제작_그라폴리오 (Grafolio)

    사이즈:
    男_M, L 
    :_M, S


    하얀색 티셔츠
    by 전경 (일러스트레이터)

    WE LOVE NTEMBE
    우리는 은테베를 사랑해요!

    제작_그라폴리오 (Grafolio)

    사이즈:
    男_M, L
    :_M, S



    + 티셔츠 옵션
    1장_ 20,000원
    2장 커플세트_ 38,000원
    4장 가족세트_ 72,000원
    10장 클럽세트_ 180,000원

     

    <* 펀딩 시 잊지마시고 티셔츠 컬러와 사이즈를 꼭! 기입해 주세요!>
     

    3. 250,000원 이상 기부해 주시는 기업에는 웰던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회사를 소개해 드리고 홍보 배너를 만들어 달아드립니다.


       <배너 예시>